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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간절기 패션 ‘화이트 셔츠’면 OK!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여름과 가을 사이로 접어들었다. 이러한 간절기의 시작은 옷차림의 변화로 실감할 수 있는 법. 완연한 가을을 맞이하기 전 애매한 날씨로 어떠한 옷을 꺼내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화이트 셔츠로 모던한 간절기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화이트 셔츠는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간결하고 심플해 어떠한 아이템이나 컬러를 함께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기 때문. 정돈된 느낌으로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서 포멀한 룩을 연출할 수 있음은 물론 장식과 코디에 따라 캐주얼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스니커즈를 활용한 스타일링이 트렌드를 이루고 있는 만큼, 화이트 셔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함께 활용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해보자. 셔츠 카라에 레이스 장식이 가미되어 여성스러움을 더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 뒤, 와이드 팬츠와 클러치를 더하면 지적인 무드를 살린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출처: 한국경제tv

온앤온, DIY숍 ‘무엘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


컨템포러리 여성 브랜드 온앤온에서 에센셜 라이프 스타일 DIY샵 ‘무엘라(muualla)’를 오픈한다.
 
오는 21일 수도권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오픈하는 무엘라는 DIY(Do It Yourself)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앞치마, 쿠션, 테이블 매트 등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생활용품과 잡화들을 소비자가 자신의 개성에 맞게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제시한 ‘하프 DIY샵’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온앤온 매장과 무엘라 매장이 숍인숍(shop in shop)으로 구성되어 온앤온 의류와 함께 무엘라 제품을 같이 판매함으로써 패션을 비롯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프DIY가 컨셉인만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손쉽게 만들수 있는 DIY세트가 구성될 예정이며,   매장 안에는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워크샵 공간이 존재해 DIY 용품을 구입한 뒤 그 자리에서 직접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온앤온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무엘라(muualla)’는 핀란드어로 ‘새로운’을 뜻하는 ‘muu’와 ‘장소’를 의미하는 ‘alla’가 결합한 단어로, 똑같은 상품이 아닌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며 정서적인 여유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따뜻함을 제안하는 공간이다. 나와 가족, 이웃들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일상의 제품들을 무엘라에서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온앤온은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무엘라 매장 오픈을 기념해 22일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고객에게는 삼둥이 여권 캘리그라퍼로 유명한 장영호 작가가 3시부터 6시까지 직접 원하는 물품에 캘리크라피를 선사하며, 배포된 핸드빌을 지참한 모든 고객에게는 무엘라의 티코스터(컵받침)을 증정한다. 또한 매장을 방문해 매장 사진이나 제품 자신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거나 20만원 이상의 구매 고객에게는 무엘라의 스페셜 에디션 에코백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출처: 뉴스엔

네오 페미니티의 정점


패션을 구성하는 수많은 브랜드를 면면히 살펴본다면 특유의 확고한 철학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가 사실 몇 없다는 사실을 쉽게 눈치 챌 수 있다. 하지만 온앤온은 다르다. 늘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우며 사랑스럽고 편안함을 추구하니까, 거기에 도회적이고 예술적인 면모까지 두루 제대로 갖췄다. 특히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에는 뉴욕출신의 예술가 밀턴 에버리의 추상화에서 영감받아 이국적이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그윽하고 건결한 옷을 폭발적으로 선보이며 한국적인 컨템포러리의 정점을 제대로 찍는다.

온앤온 양털배색 무스탕 출시


컨템포러리 페미닌 브랜드 온앤온에서 올겨울 스타일리쉬한 양털 배색 무스탕를 출시했다.
시즌 트렌드 컬러인 버건디와 양털로 포근한 느낌의 무스탕을 한겨울 데일리 아우터로 추천한다.
온앤온의 양털 배색 무스탕은 전국 온앤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무스탕!


지난겨울에 이어 또다시 주목받고 있는 무스탕 아우터가 화려한 변신을 꾀했다. 이번 시즌에는 ‘무스탕’ 하면 떠오르던 흔한 디자인을 벗어나 유니크한 멋을 살린 것. 따뜻하면서도 예쁜 디자인으로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무스탕을 소개한다.

2. 버건디 컬러의 무스탕 재킷은 큰 주머니로 귀여움을 더했다. 온앤온.
4. 뽀글뽀글 양털 칼라가 포인트인 무스탕 재킷은 블랙 컬러로 다양한 옷에 입을 수 있다. 온앤온.

출처: 패션조선

가을·겨울 코트 트렌드, 발랄하거나 시크하거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잘빠진 코트 하나가 스타일의 승패를 결정한다. 파스텔톤 코트부터 벨티드 코트까지 올겨울 코트에 대해 알아보자.

온화하고 발랄한 ‘파스텔톤 코트’

출처: 파이낸셜뉴스

잘빠진 '코트' 하나로 세련되고 탐나는 룩 완성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잘빠진 코트 하나가 스타일의 성패를 결정한다. 파스텔톤 코트부터 벨티드 코트까지 올 겨울 코트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 시즌에는 블랙, 그레이와 같은 모노톤 코트가 트렌드였다면 2014년 가을, 겨울 시즌에는 기존 컬러에 채도를 낮춘 봄바람 같은 파스텔톤 컬러가 유행으로 베이비 블루와 핑크가 강세다. 파스텔톤 코트는 튀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느낌으로 여성스러움을 배가시키며, 톤온톤 이너와 함께 매치하면 누구든 무난하게 소화 할 수 있다.

출처: 중앙통신뉴스

잘빠진 코트 하나가 스타일 성패를 결정한다


추운 날씨가 찾아오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층 두툼해졌다.

겨울에는 잘빠진 코트 하나가 스타일 성패를 결정짓는다. 결국 다양한 색감과 소재, 실루엣의 코트를 가지고 있는 여성이 겨울 패셔니스타가 되는 셈이다.

-달콤한 솜사탕 같은 파스텔 코트

이번 겨울에는 베이비 블루, 핑크 등의 파스텔톤 코트가 트렌드를 주도할 전망이다. 이는 단조로운 겨울 패션에 활력을 불어넣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데, 특히 톤온톤 이너와 함께 매치했을 때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고조된다.

단, 파스텔 코트는 컬러감 자체가 돋보이는 편이기 때문에 별다른 디테일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된 아이템을 골라야 실패가 없다.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벨티드 코트

조금 더 독특한 아우터를 찾는다면 허리에 벨트를 묶는 벨티드 코트를 눈여겨보자. 허리선이 잘록하게 들어가고 아랫단으로 갈수록 플레어스커트처럼 펼쳐지는 벨티드 코트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더해준다. 이때 벨트가 굵을수록 몸매 실루엣이 강조되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섹시하고 도도한 여성미를 선사하고 싶다면 레드 코트를 추천한다. 이와 함께 고혹적인 다크 브라운의 퍼를 넥워머처럼 둘러주면 한층 고급스러운 룩이 연출된다.

출처: 패션조선

온앤온 X 라빠레뜨 콜라보레이션 카툰 스웻셔츠 출시


컨템포러리 페미닌 브랜드 온앤온에서 아티스틱 감성의 잡화브랜드 라빠레뜨와 협업을 통해 스웻셔츠를 출시했다. 을 테마로 선보이게된 이 콜라보레이션은 이번 14FW 시즌 라빠레뜨에서 새롭게 선보인 아이콘 디디(DiDi)라는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 스웻셔츠이다.
커다란 눈망울과 긴 속눈썹이 매력적인 사슴 캐릭터 DiDi는 크래프트적인 기법과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표현되었다. 온앤온의 페미닌한 감성과 라빠레뜨 특유의 유니크함이 만나 상반된 매력을 담아 이목을 끈다.
작년에 이어 계속해서 사랑받고 있는 스웻셔츠는 재질에 따라 4계절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본연의 캐주얼함을 살린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믹스앤매치를 통해 럭스 도시룩이나 페미닌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트랜드를 겸비한 온앤온X라빠레뜨 스웻셔츠를 F/W시즌 머스트 해브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온앤온과 라빠레뜨의 콜라보레이션 카툰 스웻셔츠는 전국 온앤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아이템, 바로 트렌치코트죠!


가을하면 떠오르는 아이템, 바로 트렌치코트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소재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온앤온 트렌치코트! 소매를 접으면 에스닉한 패턴이 드러나는 반전 매력 아이템입니다. 카키, 베이지 두가지 컬러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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